호주의 재미있는 축제를 보고 나서 허기가진 리락쿠마는 호텔의 식당으로 달려갔다.
리락쿠마을 위한 테이블이 셋팅되어 있었고 그덕에 리락쿠마는 바로 맛있는 음식을 고르러 테이블으로 향하였다.



목마른 리락을 위한 한잔의 물!!



호주의 부패는 대부분 스테이크 + 해산물 + 야체 어딜가나 비슷하고 단지 고기가 질기냐 안질기냐 이차이?



그래도 쉐라톤 미라지에는 카레가 있었다~
난에 카레를 찍어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 리락쿠마에게는 행복한 저녁이



과일과 건과류도 가득 맥주를 좋아하는 리락은 심심할때면 땅콩을 꺼내 먹는 습관이
한가득 싸들고 호텔방으로 들어가 맥주를 마시며 안주로 삼고 싶었지만 참았다.



>.< 달달한, 달달한 디져트 들이 한가득!!



달콤한 향기를 맡으면 눈이 휘둥그래지는 리락이는 이곳을 차마 지나갈 수 없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곰들은 대부분 달달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중년곰 푸우처럼 배가 튀어 나오기 때문에
리락쿠마는 자제를 한다.















아 행복한 디저트~~



다른건 모르지만 달달한 것이 많아 합격점을 준 리락쿠마
뭐 하루숙박 80만원이 넘는 쉐라톤 미라지의 식사이니 이정도는 기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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